업체 선정 기준
아스콘 업체를 고르실 때 보실 것
포장은 마치고 나면 겉면만 보입니다. 그래서 맡기기 전에 무엇을 묻느냐가 결과를 가르는 편입니다.
맡기기 전에 물어보실 것
어디까지 걷어 내는지
표층만인지 기층까지인지 답이 분명한 곳이 판단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물 빠짐을 어떻게 잡는지
구배와 배수구 이야기가 나오지 않으면 면만 덮고 끝낼 가능성이 큽니다.
경계를 어떻게 끊는지
커터로 네모지게 끊는지, 깨진 모양 그대로 채우는지 물어보십시오.
다짐 장비가 무엇인지
면적과 좁은 자리에 맞춰 장비를 나눠 쓰는지 확인하십시오.
언제부터 차를 댈 수 있는지
개방 시점을 말해 주는 곳이 양생을 계산하고 있는 곳입니다.
걷어 낸 자재를 어떻게 하는지
실어 내는 범위까지 포함인지 미리 확인해 두십시오.
같은 말이라도 다르게 들으실 것
| 흔히 듣는 말 | 확인해 보실 것 |
|---|---|
| 금방 끝납니다 | 빨리 끝나는 이유가 준비를 건너뛰기 때문인지 물어보십시오 |
| 그냥 위에 덮으면 됩니다 | 배수구와 출입구 높이를 재 봤는지 확인하십시오 |
| 요즘 다 이렇게 합니다 | 이 현장에서 왜 그 방식인지 설명이 따라오는지 보십시오 |
| 비 와도 상관없습니다 | 젖은 면에 코팅이 붙는지 되물어보십시오 |
| 당장 차 대셔도 됩니다 | 표면이 식는 시간을 어떻게 보는지 들어 보십시오 |
싼 값이 비싸지는 자리
포장은 걷어 내는 깊이를 줄이고 준비 공정을 빼면 값을 얼마든지 낮출 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 차이가 마친 날에는 보이지 않고 한두 계절 뒤에 드러난다는 점입니다.
특히 밑이 젖은 자리를 그대로 덮은 경우가 그렇습니다. 겉은 새 바닥이지만 속은 그대로라 겨울을 한 번 넘기면 같은 자리가 다시 꺼집니다. 그때는 처음보다 손댈 범위가 넓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견적을 비교하실 때 값만 나란히 두기보다 무엇을 하고 무엇을 안 하는지를 나란히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비교해야 비교가 됩니다.
이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견적을 여러 곳에서 받아 봐도 되나요
- 그러시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같은 범위로 물어보셔야 비교가 됩니다. 어디까지 걷어 내고 배수를 손보는지를 똑같이 적어 물어보십시오.
- 작업 과정을 볼 수 있나요
- 현장에 계시면 걷어 낸 상태를 함께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사진으로도 남겨 두었다가 어느 자리를 어떻게 했는지 알려 드립니다.
- 계약서나 명세가 필요합니다
- 사업자 건은 세금계산서와 거래 명세를 발행합니다. 필요하신 서류를 처음에 말씀해 주시면 맞춰 준비합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