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천안 아스콘 시공 보수 주차장 진입로
신방과 불당처럼 상가가 몰린 구역은 차를 비울 틈이 짧고, 성정동 공단 쪽은 화물차 하중이 계속 실려 상하는 모양이 다릅니다.
천안에서 손대는 바닥
불당과 백석 일대는 상가 건물마다 지상 주차 면을 끼고 있습니다. 차가 같은 칸에 오래 서 있다 보니 여름을 지나면 바퀴가 닿던 자리를 따라 얕게 눌린 자국이 남고, 그 골에 빗물이 고이면서 겨울에 가장자리부터 부스러집니다.
성정동과 두정 쪽 공장 구내는 사정이 다릅니다. 화물차가 정해진 선으로만 드나들어 진입로 가운데가 아니라 바퀴가 지나는 두 줄을 따라 길게 파입니다. 이런 자리는 파인 곳만 메우면 옆으로 계속 번지므로 그 띠 전체를 폭으로 잡아 걷어 냅니다.
신방과 쌍용동 주변 오래된 단지는 배수구 위치가 지금 면 높이와 맞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 번 덧씌우는 사이 바닥만 올라가 뚜껑이 잠긴 자리인데, 물이 빠질 길이 막혀 있어 포장을 다시 하기 전에 그 높이부터 정리합니다.
천안 현장에서 먼저 여쭙는 것
- 상가라면 손님 차가 가장 적은 요일과 시간대
- 공장이라면 화물차가 들어오지 않는 날이 있는지
- 비 온 뒤 물이 남는 자리가 어디인지
- 배수구나 맨홀 뚜껑이 손볼 구역 안에 있는지
- 면을 절반씩 나눠 막을 수 있는 구조인지
- 포장 뒤에 주차선을 다시 그어야 하는지
일정을 잡는 방식
상가 주차장은 영업이 도는 낮에 통째로 비우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절반을 막고 나머지를 열어 둔 채 이틀에 나눠 깔거나, 문을 열기 전 이른 아침에 걷어 내고 오후에 까는 순서로 잡습니다.
공장은 반대로 쉬는 날에 하루를 길게 쓰는 편이 낫습니다. 설비가 멈추고 화물차가 들어오지 않는 날이 정해져 있으면 그날에 맞춰 장비와 자재를 한 번에 들입니다.
천안은 봄가을에 문의가 몰립니다. 기온이 알맞아 다짐이 잘 되는 시기라 일정이 빨리 차는 편이니, 날짜를 맞춰야 하는 건이면 미리 말씀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천안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주차장을 하루도 못 비웁니다
- 한쪽을 막고 반대편을 열어 둔 채 날을 나눠 깝니다. 자재 차량이 두 번 들어오게 되지만 문을 닫지 않고도 끝낼 수 있습니다.
- 화물차가 다니는 바닥도 되나요
- 됩니다. 하중이 큰 현장은 다짐 횟수와 두께를 달리 가져갑니다. 어떤 차가 하루 몇 번 드나드는지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잡습니다.
이 사이트의 작업 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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