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청주 아스콘 시공 보수 단지 내 도로
청주는 구역마다 성격이 크게 다릅니다. 복대 쪽 상권과 청원 산업 구역, 오래된 아파트 단지가 각각 다른 조건을 냅니다.
청주에서 손대는 바닥
복대동과 가경동 주변 상가 주차장은 낮 동안 회전이 빠릅니다. 차가 자주 드나들며 방향을 트는 탓에 입구와 통로가 만나는 자리가 먼저 밀리고, 주차 칸 안쪽은 오래 눌려 내려앉습니다.
청원 쪽 산업 구역은 화물 동선이 정해져 있어 그 선을 따라 길게 파입니다. 폭으로 띠를 잡아 걷어 내는 방식이 맞는 현장이 많고, 통행을 완전히 막기 어려우면 한 차선씩 번갈아 진행합니다.
상당구와 서원구의 오래된 단지 안 도로는 여러 번 덧씌운 흔적이 겹쳐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면이 올라가면서 맨홀 뚜껑이 잠기거나 연석과 높이가 어긋난 자리가 생기는데, 새로 깔 때 그 높이를 함께 정리합니다.
청주 현장에서 먼저 여쭙는 것
- 통행을 완전히 막을 수 있는 시간이 있는지
- 소방 통로로 비워 둬야 하는 구간이 있는지
- 맨홀 뚜껑이 잠겨 있지 않은지
- 연석과 바닥 높이가 어긋나 있는지
- 관리사무소 협의가 필요한 단지인지
- 주민이나 상인에게 미리 알려야 하는지
구역별로 달라지는 진행
| 구역 | 진행 방식 |
|---|---|
| 상가 주차장 | 손님이 적은 시간대에 절반씩 나눠 막습니다 |
| 단지 내 도로 | 소방 통로를 남기고 구간을 끊어 이어 깝니다 |
| 산업 구역 동선 | 한 차선씩 번갈아 진행해 통행을 유지합니다 |
| 입구 진입 구간 | 속도를 줄이며 밟는 자리라 조금 넓게 잡아 마감합니다 |
통행을 유지하며 까는 법
한 번에 전면을 막을 수 없는 현장은 구간을 끊어 이어 붙입니다. 이때 이미 깐 면과 새로 까는 면이 만나는 자리를 곧게 끊어 두어야 이음선이 벌어지지 않습니다.
차가 다녀야 하는 쪽은 임시로 지날 수 있게 남겨 두고, 그 구간은 다음 차례에 깝니다. 하루에 끝나지 않는 대신 부지를 쓰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단지 안은 소방 통로를 막을 수 없습니다. 어느 길을 비워 둬야 하는지 관리 주체와 먼저 확인하고 나서 구간을 나눕니다.
청주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단지 안 도로도 해 주시나요
- 합니다. 다만 소방 통로와 주민 통행을 막을 수 없어 구간을 나눠 진행합니다. 관리사무소 협의가 먼저라 일정에 며칠 여유를 둡니다.
- 맨홀 뚜껑이 바닥에 잠겨 있습니다
- 여러 번 덧씌우면서 면이 올라간 경우입니다. 새로 깔 때 뚜껑 높이를 올리거나 주변을 깎아 맞추는 작업을 함께 합니다.
- 상가 입구 쪽만 유난히 빨리 망가집니다
- 차가 속도를 줄이며 방향을 트는 자리라 표면에 미는 힘이 집중됩니다. 입구 구간만 따로 잡아 면을 촘촘히 다지고 폭을 조금 넓게 마감하면 버티는 기간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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