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도봉구 아스콘 시공 보수 구축 단지 주차장 재포장

도봉구는 지은 지 오래된 단지가 많아 지상 주차장 바닥도 나이를 먹었습니다. 여러 해에 걸쳐 조금씩 메워 온 자국이 겹쳐 면 전체가 누더기처럼 된 곳이 흔합니다.

메운 자국이 겹친 주차장

창동 일대 단지의 지상 주차장은 땅 밑에 주차장을 두지 않은 옛 배치가 많아, 모든 차가 바깥 바닥 위에 섭니다. 차가 서는 칸은 눌리고 통로는 닳아, 해마다 급한 자리만 메우다 보면 색과 높이가 다른 조각이 이어 붙은 모양이 됩니다.

조각마다 이음매가 있고 이음매마다 물이 듭니다. 메운 곳이 늘수록 물이 드는 선도 늘어나는 셈이어서, 어느 시점부터는 구멍을 쫓는 것보다 한 구역을 통째로 깎고 새 면으로 덮는 편이 손이 덜 갑니다.

그 시점인지 아닌지는 걸어 보면 대개 보입니다. 통로 한 줄에 덧댄 자리가 서너 군데를 넘고 그 사이사이 잔금이 이어져 있으면, 부분으로 갈지 전면으로 갈지를 두 가지 다 놓고 견줘 드립니다.

단지에서 정해 주셔야 진행되는 것

  • 어느 구역부터 할지

    상태가 나쁜 통로와 방문 차량이 많은 입구 쪽을 먼저 꼽는 경우가 많습니다.

  • 차를 옮겨 둘 곳

    막는 구역의 차가 하루 이틀 머물 자리가 단지 안에 나오는지 따져 봅니다.

  • 세대에 알리는 시기

    오래 세워 둔 차가 한 대라도 남으면 그 칸만 빠지게 되어 미리 알림이 필요합니다.

  • 소방차가 지나는 길

    막더라도 비상 차량이 들어올 폭은 남겨야 하므로 차례를 그에 맞춰 짭니다.

  • 선과 글씨

    주차 칸 번호와 방향 표시를 예전대로 살릴지 이번에 고칠지 정합니다.

쌍문·방학·도봉 쪽 건물 바닥

자리눈여겨보는 점
쌍문 빌라 주차 면도로와 닿는 입구 경계가 얼마나 부서졌는지
방학 골목 안 건물자재 차량이 닿는 곳에서 현장까지의 거리
도봉 산 아래 진입로비탈에서 내려온 물이 포장 위로 넘쳐 흐르는지
하천 가까운 낮은 땅큰비 뒤에 물이 빠지는 데 걸리는 시간

도봉구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부분 보수를 계속하는 것과 새로 덮는 것 중 무엇이 낫나요
덧댄 자리가 드문드문하고 나머지 면이 멀쩡하면 부분으로 충분합니다. 이음매가 촘촘해져 그 틈으로 물이 드는 단계라면 한 겹을 걷고 덮는 쪽이 뒷손이 줄어듭니다. 사진을 보고 두 방식의 범위를 함께 말씀드립니다.
주차장을 여러 날에 걸쳐 나눠 해도 이음매가 괜찮나요
구역 경계를 곧게 끊고 다음 구역을 깔 때 그 선에 코팅을 올려 붙이면 됩니다. 어디에서 끊을지는 통행이 덜한 자리를 골라 미리 정해 둡니다.
관리사무소 없이 주민끼리 모아서 맡겨도 되나요
됩니다. 연락을 맡으실 분 한 분만 정해 주시면 그분과 날짜와 범위를 맞춥니다. 빌라처럼 세대가 적은 건물은 이렇게 진행하는 일이 흔합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