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

시흥 아스콘 시공 보수 공단 구내 도로와 매립지 상가

시흥은 공단 블록과 바다를 메운 택지가 가까이 붙어 있습니다. 한쪽은 실리는 무게가, 다른 쪽은 습기와 조금씩 낮아지는 바닥이 포장을 먼저 상하게 합니다.

공단 블록 안쪽 마당

정왕 쪽 공단은 중소 규모 공장이 블록마다 줄지어 있고, 건물과 담장 사이 좁은 마당이 하역장이자 주차장이자 통로 구실을 합니다. 화물차가 후진으로 들어와 문 앞에 서고, 지게차가 그 둘레를 돌며 짐을 내립니다. 차가 멈춰 서는 문 앞은 눌려서 꺼지고, 지게차가 도는 자리는 표면이 갈려 골재가 드러납니다.

두 가지는 손대는 법이 다릅니다. 눌려 꺼진 자리는 아래 기층이 버티는지부터 확인해 물러 있으면 그 깊이까지 들어내고 다시 채웁니다. 표면만 갈린 자리는 표층을 걷고 새로 덮되, 바퀴가 비트는 힘을 받는 곳이라 롤러가 지나는 횟수를 늘려 촘촘히 눌러 둡니다.

마당이 좁아 공장을 세우지 않고는 통째로 막기 어려운 곳이 대부분입니다. 문 앞과 통로를 다른 날로 가르거나, 쉬는 날 하루에 몰아서 끝내는 두 가지 가운데 사업장 사정에 맞는 쪽을 고릅니다.

자리마다 상하는 모양과 조치

자리상하는 모양조치
출하문 앞 정차 자리바퀴 밑이 접시처럼 내려앉음기층 확인 후 깊이를 잡아 들어내고 채움
지게차 선회 구간표면이 갈려 잔 돌이 구름표층을 걷어 내고 다짐을 늘려 재포장
블록 사이 통로양쪽 바퀴 줄을 따라 길게 파임파인 띠 폭 그대로 절삭해 다시 채움
담장 아래 가장자리물이 머물러 끝단이 부스러짐경계를 다시 끊고 측구 쪽으로 구배 조정
매립지 상가 주차 면군데군데 낮아져 물이 남음낮은 구역을 잡아 면 높이를 다시 맞춤

배곧과 월곶 쪽 바닥

배곧은 갯벌을 메운 땅에 들어선 택지이고 월곶은 포구를 낀 상가 지역입니다. 메운 땅 위 바닥은 자리가 잡히는 동안 군데군데 낮아지는 일이 있어, 처음에는 평평하던 주차 면에 얕은 웅덩이가 하나둘 생깁니다. 구멍이 난 것이 아니어서 미루기 쉽지만, 물이 남는 자리는 표층이 먼저 벗겨지고 겨울을 지나며 포트홀로 바뀝니다.

이런 면은 웅덩이 자리만 얇게 덧붙여 올리면 가장자리부터 일어나기 쉽습니다. 낮아진 구역을 네모지게 끊어 걷고 주변 높이에 맞춰 다시 채우면서, 물이 우수받이 쪽으로 흐르도록 면을 잡아 줍니다. 포구 주변 점포 앞은 바닥에 물을 자주 쓰는 곳이라 배수구 둘레 높이를 특히 맞춥니다.

은행과 목감은 주거 단지와 근린 상가가 중심이어서 단지 안 도로와 상가 뒤 주차 면이 주된 대상입니다.

시흥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공장을 돌리면서 마당을 고칠 수 있나요
마당을 둘로 갈라 한쪽씩 막으면 됩니다. 어느 문으로 짐을 내릴지와 지게차가 돌아갈 길을 먼저 정해 주시면 그 반대편부터 들어갑니다.
구멍은 없는데 비만 오면 물이 며칠씩 남습니다
면이 그 자리만 낮아진 상태입니다. 그대로 두면 물이 남는 곳부터 표면이 벗겨지므로, 낮은 구역을 걷어 높이를 맞추고 물이 빠질 방향으로 기울여 다시 깝니다.
대형 화물차는 언제부터 들어와도 되나요
가벼운 차보다 늦게 엽니다. 무게가 큰 차가 덜 굳은 면에 서면 바퀴 자리가 그대로 눌리므로, 표면 온도가 내려간 것을 보고 들어와도 되는 때를 따로 말씀드립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