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광진구 아스콘 시공 보수 필로티 빌라 주차장
광진구 주택가는 일층을 기둥으로 띄워 주차장으로 쓰는 빌라가 골목마다 이어집니다. 넓지 않은 바닥이지만 기둥과 벽이 많아 손이 닿기 어려운 모서리가 곳곳에 있습니다.
필로티 주차장을 볼 때 짚는 곳
기둥 밑동 둘레
장비가 돌아 들어가지 못해 덜 눌린 채 남은 자리가 많고, 그곳부터 금이 벌어집니다.
바퀴가 멈추는 줄
매일 같은 칸에 같은 차가 서므로 바퀴 네 점이 놓이는 곳만 움푹 들어갑니다.
도로와 만나는 입구
드나들 때마다 바퀴가 턱을 치고 넘어가 경계가 잘게 부서집니다.
안쪽 벽 아래
빗물이 들이쳐 고였다가 빠질 곳이 없어 늘 축축한 구석입니다.
천장 높이
위가 막혀 있어 키 큰 장비는 못 들어가므로 높이를 재서 장비를 고릅니다.
구의·자양·중곡 주택가와 건대 상가
구의와 자양, 중곡 쪽 빌라 주차장은 대개 차 몇 대가 겹쳐 서는 크기입니다. 면적만 보면 금방 끝날 것 같아도 기둥을 피해 자재를 펴고 구석마다 손으로 눌러야 해서, 탁 트인 마당보다 품이 더 들어갑니다.
세대가 함께 쓰는 바닥이라 차를 빼는 약속이 가장 어렵습니다. 평일 낮에 출근으로 자리가 비는 건물은 그 시간에 맞추고, 그렇지 않으면 안쪽 칸과 바깥 칸으로 나눠 날을 달리 잡습니다.
건대 주변은 음식점과 가게 뒤로 납품 차량이 서는 좁은 마당이 많습니다. 저녁 장사가 길어 오전이 비는 편이라, 가게 문 열기 전에 표면이 식도록 이른 시간에 들어가는 계획을 세웁니다.
상태를 보고 정하는 손질 범위
| 눈에 보이는 상태 | 손질 범위 |
|---|---|
| 입구 경계만 부서짐 | 경계를 따라 띠 모양으로 끊어 그 폭만 다시 채웁니다 |
| 몇 칸에만 바퀴 자국이 깊음 | 해당 칸을 네모로 걷어 내고 속을 확인한 뒤 메웁니다 |
| 면 전체가 거칠고 잔 돌이 나옴 | 한 겹을 깎아 낸 뒤 전면을 새로 덮는 쪽을 권합니다 |
| 구석에 늘 물이 남음 | 그 방향의 기울기를 고쳐 배수구로 흐르게 합니다 |
| 콘크리트 바닥이 드러남 | 금 간 곳을 손본 다음 코팅을 올리고 아스콘을 얹습니다 |
광진구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기둥이 많은 주차장인데 장비가 들어가나요
- 넓은 쪽은 롤러로, 기둥 둘레와 벽 밑은 소형 다짐기와 손다짐으로 나눠 누릅니다. 천장 높이와 기둥 간격을 알려 주시면 실어 갈 장비를 거기에 맞춥니다.
- 세입자 차가 많아 날짜를 맞추기 어렵습니다
- 한 번에 다 비우지 않아도 됩니다. 칸을 둘이나 셋으로 묶어 차례로 진행할 수 있으니, 건물에 붙일 안내 문구에 넣을 날짜와 막히는 칸을 정해 드립니다.
- 주차선은 원래대로 다시 그려지나요
- 새로 덮으면 예전 선은 묻힙니다. 칸 수와 폭을 그대로 살릴지 바꿀지 상담 때 정해 주시면, 포장이 굳은 뒤에 이어서 긋도록 일정을 붙입니다.
이 사이트의 작업 세분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