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금천구 아스콘 시공 보수 공장 창고 마당 포장

금천구에는 지금도 물건을 만들고 쌓아 두는 마당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무거운 짐이 한자리에 오래 놓이는 바닥이라 주차장과는 상하는 모양부터 다릅니다.

짐이 놓이는 마당이 상하는 방식

독산과 시흥 일대 작업장 마당은 원자재 묶음이나 팔레트를 바닥에 내려놓고 지게차로 옮깁니다. 짐 모서리가 닿는 점과 지게차 앞바퀴가 서는 점에 무게가 몰려, 여름을 지나면 그 자리만 오목하게 들어갑니다.

오목해진 자리에 빗물이 남으면 다음 순서는 정해져 있습니다. 물이 표층 밑으로 스며 골재를 풀고, 그 위를 다시 무거운 바퀴가 눌러 구멍이 됩니다. 마당 곳곳에 얕은 웅덩이가 보이기 시작하면 구멍이 나기 전 단계로 보시면 됩니다.

오래된 마당은 포장을 여러 차례 덧올린 곳도 있습니다. 건물 문턱이나 셔터 레일보다 바닥이 높아져 있다면 더 올리지 않고 절삭한 뒤 새 면을 깝니다.

마당을 비우기 전에 정해 둘 것

  • 쌓아 둔 자재와 팔레트를 며칠 동안 어디로 옮길지
  • 지게차가 작업 기간에 다닐 임시 동선
  • 출고가 몰리는 요일과 한가한 요일
  • 셔터 앞과 마당 안쪽 가운데 어느 쪽을 먼저 써야 하는지
  • 기름이나 절삭유가 흘러 바닥에 밴 자리가 있는지
  • 마당 물이 빠져나가는 배수구가 막혀 있지 않은지

부지 종류에 따라 달리 잡는 것

부지달리 잡는 부분
가산 공장형 건물 하역 구역관리 규정에 맞춘 작업 시각과 화물차 대기 자리
독산 단층 작업장 마당셔터 레일 높이에 맞춘 절삭 깊이와 문 앞 마감
시흥 쪽 창고 부지대형 차량 회차 구간의 다짐과 적재 구역 분할
주택가와 맞닿은 작업장소리가 나는 절삭 공정을 낮 시간 안에 끝내는 순서

기름 밴 바닥과 접착

기계를 다루는 마당은 바닥에 기름이 스민 자리가 있습니다. 기름이 밴 면은 쓸어 내도 깨끗해지지 않아 택 코팅이 고르게 앉기 어렵습니다. 그런 구간은 밴 깊이만큼 걷어 내고 깨끗한 면이 나온 뒤에 코팅을 올립니다.

가산 쪽 큰 건물은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하역 구역이 건물 관리 아래 있어 개별 호실이 아니라 관리 주체와 범위를 정하게 되고, 여러 회사가 함께 쓰는 자리인 만큼 공지 기간을 넉넉히 둡니다.

금천구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마당에 쌓아 둔 자재를 다 못 치웁니다
치울 수 있는 쪽부터 구역을 나눕니다. 한쪽을 마친 뒤 자재를 그리로 옮기고 남은 쪽을 진행하면 마당을 통째로 비우지 않아도 됩니다.
셔터 앞 바닥이 문턱보다 높아졌습니다
그동안 위로만 덧올린 결과입니다. 문턱 높이를 기준으로 걷어 낼 깊이를 정하고, 비가 안으로 들이치지 않게 바깥쪽으로 기울여 다시 깝니다.
공장을 돌리면서 마당만 고칠 수 있나요
출고 동선과 겹치지 않게 순서를 짜면 가능합니다. 지게차가 다닐 길을 하나 남겨 두고 나머지를 막는 식으로 진행하며, 남긴 길은 마지막 날에 따로 손봅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