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옹진 아스콘 시공 보수 섬 현장 자재 반입과 해안 진입로

옹진은 섬으로만 이루어진 군입니다. 뜨거운 자재를 식기 전에 깔아야 하는 일이라, 그 섬에 자재가 제 온도로 닿을 수 있는지가 모든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다리로 닿는 섬과 배로 가는 섬

영흥은 다리가 놓여 자재 차량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뭍의 현장과 준비가 크게 다르지 않고, 다만 가는 길이 길어 자재가 식는 시간을 감안해 출발을 당깁니다. 휴가철과 주말에는 섬으로 가는 외길이 막히므로 평일 오전에 닿는 일정으로 잡습니다.

덕적과 백령, 연평은 사정이 전혀 다릅니다. 차를 싣는 배를 타야 하고 운항이 날씨에 따라 끊기며, 건너는 동안 자재가 식습니다. 뭍에서 하던 방식 그대로는 품질을 맞추기 어려운 곳이 있어, 저희는 이런 섬의 문의를 받으면 될 것처럼 답하지 않고 면적과 위치, 배편을 먼저 들은 뒤 할 수 있는 범위를 정직하게 알려 드립니다.

넓은 면을 새로 까는 일이 어렵다고 판단되면, 바퀴가 빠질 만한 구멍과 깨진 턱처럼 급한 자리를 상온 자재로 막는 선까지만 말씀드리기도 합니다. 그것이 임시 조치이고 오래가는 방법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설명합니다.

배편이 필요한 섬에서 먼저 여쭙는 것

  • 손볼 바닥의 넓이와 구멍의 개수
  • 선착장에서 현장까지 차로 이어지는 길인지
  • 차량을 실을 수 있는 배가 하루 몇 번 다니는지
  • 걷어 낸 폐자재를 섬 안에서 처리할 수 있는지
  • 작업자가 하루 묵어야 할 때 머물 곳이 있는지
  • 섬 안에서 같은 시기에 함께 고칠 다른 자리가 있는지

영흥에서 주로 보는 바닥

영흥에는 바다를 보는 펜션과 횟집, 카페가 해안을 따라 서 있습니다. 주차장이 바닷가에 바로 붙어 있어 소금기 섞인 물보라와 모래가 면 위로 올라오고, 모래가 우수받이를 막으면 물이 빠지지 못해 가장자리가 먼저 풀립니다. 포장을 손보기 전에 막힌 배수구부터 여는 일이 순서입니다.

언덕 위 숙소로 올라가는 진입로는 좁고 가파른 곳이 많습니다. 비가 오면 길 자체가 물길이 되어 이음매가 패이므로, 깨진 자리를 메우면서 물이 길 옆으로 빠지게 기울기를 한쪽으로 잡아 줍니다.

섬 조건별로 드릴 수 있는 답

조건저희가 먼저 말씀드리는 것
다리로 이어진 섬의 주차장과 진입로뭍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며 이동 시간만 일정에 넣습니다
배로 가는 섬의 작은 구멍 몇 곳상온 자재로 막는 임시 조치가 가능한지 봅니다
배로 가는 섬의 넓은 면 포장자재가 제 온도로 닿을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어렵다면 그렇게 답합니다
해안에 붙은 바닥배수구 막힘과 가장자리 마감을 함께 손봅니다

옹진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백령이나 연평도 와 주실 수 있습니까
먼저 내용을 들어야 답을 드릴 수 있습니다. 배로 건너는 동안 자재가 식는 문제가 있어 넓은 포장은 어려울 수 있고, 그럴 때는 가능한 조치의 범위만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안 되는 일을 된다고 하지 않습니다.
영흥 펜션 주차장은 성수기 전에 끝낼 수 있나요
봄에 미리 연락 주시면 손님이 몰리기 전 평일로 날짜를 잡습니다. 성수기 직전에는 문의가 겹치므로 여유를 두고 알려 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섬이라 폐자재 처리가 걱정입니다
다리로 이어진 곳은 걷어 낸 자재를 저희 차에 실어 나옵니다. 배를 타야 하는 섬은 싣고 나올 수 있는 양에 한도가 있어, 걷어 낼 범위를 정할 때 반출 방법을 함께 계산합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