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
오산 아스콘 시공 보수 원룸 건물 주차 면과 공장 마당
오산은 방을 여럿 둔 임대 건물이 골목마다 이어져, 건물 한 채에 딸린 작은 주차 면이 곧 포장 현장이 됩니다. 면적은 작아도 차 주인이 여럿이라 날짜 맞추기가 일의 절반입니다.
임대 건물 주차 면에서 흔히 보이는 상태
- 바퀴가 늘 올라서는 두 줄만 눌려 가운데가 볼록해진 칸
- 건물 홈통 아래로 물이 떨어져 한 지점만 깊게 파인 자리
- 도로와 만나는 턱 부분이 깨져 차 바닥이 닿는 입구
- 예전에 메운 자리가 주변과 색이 다르게 다시 내려앉은 곳
- 정화조나 맨홀 뚜껑 둘레에 금이 가 뚜껑이 덜컹거리는 자리
- 주차선이 지워져 칸 구분이 안 되는 면
작은 면 여러 곳을 하루에 묶는 방식
원동과 오산 시가지에는 층마다 방을 나눠 세를 놓는 건물이 많고, 건물 앞이나 아래에 차 몇 대 댈 만한 포장 면이 붙어 있습니다. 넓이로만 보면 금방 끝날 일이지만 장비와 자재를 싣고 가는 준비는 큰 현장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같은 골목이나 가까운 거리에 건물을 여러 채 두신 분이라면 한 날에 이어서 도는 쪽이 낫습니다.
묶어 할 때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자재는 받아 온 뒤로 계속 식기 때문에, 걷어 내고 쓸어 내는 준비를 건물마다 먼저 끝내 놓고 포설과 다짐은 연달아 이어 갑니다. 준비가 덜 된 건물이 중간에 끼면 그사이 자재가 굳어 못 쓰게 되므로, 차를 빼지 못한 곳은 그날 건너뛰고 다음으로 넘깁니다.
갈곶과 초평 쪽은 작은 공장과 창고가 섞인 외곽이라 바닥 사정이 다릅니다. 화물차와 지게차가 마당을 가로지르며 방향을 트는 자리가 먼저 상하고, 마당 물이 한쪽 구석으로 몰려 고이는 곳이 많습니다. 세교 택지의 상가 주차장은 영업 시간에 맞춰 구역을 나눠 막는 일이 먼저입니다.
건물주께서 미리 챙겨 주시면 좋은 것
차량 이동 안내
세입자마다 출퇴근 시간이 달라 당일 아침에는 연락이 닿지 않는 일이 생깁니다. 며칠 앞서 날짜와 비워 둘 시간을 문자로 돌려 주십시오.
건물별 사진
주소만으로는 어느 면인지 헷갈립니다. 건물마다 전체 한 장과 상한 자리 한 장을 묶어 보내 주시면 도는 차례를 미리 짭니다.
선 긋기 여부
칸을 다시 나눌 생각이시면 포장 전에 말씀해 주십시오. 대수와 방향을 바꾸려면 선 자리를 새로 잡아야 합니다.
뚜껑 위치
정화조와 맨홀 뚜껑이 면 안에 있으면 새 바닥 높이에 맞춰 둘레를 따로 마감합니다.
오산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차 석 대 대는 작은 면인데 그것만 해도 되나요
- 됩니다. 다만 장비를 내리는 품은 넓이와 상관없이 들기 때문에, 근처에 함께 손볼 건물이나 골목 바닥이 있는지 같이 봐 드립니다.
- 연락이 안 되는 세입자 차가 한 대 남아 있으면요
- 그 칸만 남기고 나머지를 먼저 깔 수 있습니다. 남은 칸은 이음 선이 하나 더 생기므로 경계를 곧게 끊어 두고, 다음에 들를 때 이어 붙입니다.
- 공장 마당 구석에 물이 늘 고입니다
- 면이 그쪽으로 기울어 있는데 빠져나갈 배수구가 없는 경우입니다. 고인 자리를 메우는 것으로는 풀리지 않아, 물이 나갈 방향을 정하고 그쪽으로 구배를 다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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