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
은평구 아스콘 시공 보수 빌라 사이 좁은 진입로
은평구 주택가는 빌라와 연립이 줄지어 있고, 건물 사이로 차 한 대가 겨우 지나는 진입로가 안쪽 주차 자리까지 이어집니다. 이 길이 막히면 안쪽 차가 모두 갇힙니다.
좁은 진입로에서 미리 정하는 일
안쪽 차를 언제 뺄지
진입로를 까는 동안은 드나들 수 없으므로 전날 밤이나 당일 이른 아침에 모두 내보내야 합니다.
자재를 어디에 내릴지
큰 차가 골목 어귀까지만 닿으면 거기서부터는 작은 장비나 사람 손으로 나릅니다.
양옆 건물 벽 보호
벽에 바짝 붙여 까는 길이라 코팅이나 자재가 묻지 않게 아랫단을 가리고 시작합니다.
사람이 걸어 다닐 틈
차는 막더라도 현관으로 드나드는 발길은 이어져야 해서 디딤 자리를 따로 둡니다.
이웃 건물 양해
길을 함께 쓰거나 담을 맞댄 집에는 시끄러운 시간과 막히는 시간을 먼저 알립니다.
응암·역촌·대조의 건물 사이 길
이 길들은 폭이 좁아 차 바퀴가 늘 같은 두 줄만 밟습니다. 두 줄은 패이고 가운데는 솟아 단면이 물결처럼 되고, 패인 줄에 고인 물이 길을 따라 안쪽으로 흘러듭니다.
길 끝이 주차 자리로 넓어지는 곳에서는 차가 여러 번 꺾어 방향을 잡습니다. 선 채로 핸들을 돌리는 일이 잦아 표면이 갈리듯 벗겨지므로, 이 모퉁이는 길보다 범위를 넓게 잡아 함께 손봅니다.
좁은 길을 다시 깔 때는 벽 아래로 물이 붙지 않게 길 가운데나 한쪽 배수 홈으로 기울기를 모읍니다. 벽 밑에 물이 고이는 건물은 반지하 세대가 눅눅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해서, 어느 쪽으로 물을 보낼지를 꼭 여쭙습니다.
불광 비탈과 진관 쪽 넓은 면
불광 쪽은 큰길에서 안으로 들수록 경사가 붙습니다. 비탈진 진입로는 빗물이 속도를 얻어 아래 건물 앞에 흙과 잔돌을 부려 놓으므로, 내려온 물이 어디서 꺾여 빠지는지 길 아래쪽부터 거슬러 봅니다.
진관 방면은 길이 반듯하고 상가 주차장이 넓어 큰 장비를 쓸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진입보다 영업 시간이 조건이 되어, 손님 차가 적은 요일과 시간대를 골라 구역을 나눕니다.
은평구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길이 좁아 장비가 못 들어올 것 같습니다
- 폭을 재서 알려 주시면 들어갈 수 있는 장비를 골라 갑니다. 기계가 못 닿는 구간은 소형 다짐기와 손다짐으로 채우고, 그만큼 한 번에 펴는 길이를 짧게 끊어 식기 전에 눌러 마칩니다.
- 바퀴 자국 두 줄만 파였는데 그 줄만 고쳐도 되나요
- 줄만 길게 끊어 채울 수 있습니다. 다만 좁은 길에서 이음매가 두 줄 생기면 그 선으로 물이 들 수 있어, 길 폭이 넓지 않으면 전폭을 한 번에 까는 편을 함께 견줘 드립니다.
- 공사하는 동안 걸어서는 다닐 수 있나요
- 다닐 수 있게 한쪽에 디딤 길을 둡니다. 다만 뜨거운 자재를 펴는 짧은 시간에는 잠시 기다려 주셔야 하므로, 어린아이나 어르신이 계신 세대에는 그 시각을 따로 알려 드립니다.
이 사이트의 작업 세분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