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중랑구 아스콘 시공 보수 골목 건물 앞 포트홀

중랑구는 낮은 주택이 촘촘한 골목이 넓게 이어집니다. 구멍이 난 바닥을 두고 누가 고쳐야 하는 자리인지 몰라 미뤄 둔 채 계절을 넘기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면목·중화·묵동 골목의 건물 앞 바닥

이 동네 다세대와 단독주택은 담을 헐고 앞마당을 주차 자리로 바꾼 집이 많습니다. 처음부터 차를 올리려고 다진 땅이 아니어서 포장 아래가 무르고, 바퀴가 놓이는 자리만 먼저 내려앉습니다.

수도나 가스 배관을 고치느라 바닥을 팠다가 메운 자리도 자주 봅니다. 띠 모양으로 덧댄 그 줄은 주변보다 덜 눌려 있어 시간이 지나면 길게 꺼지고, 이음매를 타고 빗물이 스며듭니다.

이런 자리는 꺼진 줄만 다시 채우기보다 양옆 멀쩡한 면까지 조금 넓혀 끊어 냅니다. 약한 경계를 통째로 걷어 내야 새로 채운 자재가 단단한 면에 물려 다시 벌어지지 않습니다.

앞마당을 고쳐 쓴 바닥은 걷어 냈을 때 포장 밑이 바로 흙인 곳도 있습니다. 그 흙이 젖어 물렁하면 표층만 새로 올려서는 버티지 못하므로, 무른 흙을 들어내고 아래를 다시 눌러 채운 뒤에 위를 덮는 순서로 바꿉니다.

망우와 신내 쪽에서 달라지는 조건

동네바닥 사정먼저 맞추는 것
망우 산자락비탈을 타고 흙물이 내려와 포장 위에 쌓임물과 흙이 들어오는 쪽 경계 마감
신내 상가 주차장면이 넓고 차가 계속 돌아 나감막을 구역과 돌아 나갈 길
면목 골목 안쪽길이 좁아 큰 차가 못 들어감자재를 내릴 곳과 옮길 거리
묵동·중화 건물 앞앞마당을 고쳐 쓴 무른 바닥아래 흙 상태와 걷어 낼 깊이

작은 구멍일 때 해 두시면 좋은 일

  • 구멍 옆에 손이나 신발을 두고 찍어 크기를 알 수 있게 하기
  • 비 온 다음 날 물이 남은 모습을 한 장 더 남기기
  • 임시로 무엇을 채워 두었다면 어떤 재료인지 적어 두기
  • 같은 건물 둘레에 금이 간 다른 자리가 있는지 돌아보기
  • 차를 옮겨 둘 수 있는 요일을 이웃과 미리 맞춰 보기

중랑구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집 앞 구멍이 우리 땅인지 모르겠습니다
대문 선이나 건물 벽에서 얼마나 떨어진 자리인지 보이게 찍어 주시면 대략 가늠해 드립니다. 확실치 않을 때는 구청에 먼저 물어보시도록 안내하고, 건물 쪽 땅으로 확인되면 그때 일정을 잡습니다.
배관 공사 뒤 메운 줄이 자꾸 꺼집니다
덜 다져진 채 덮인 자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줄보다 넓게 끊어 걷어 내고 아래부터 다시 눌러 채우면 같은 선이 되풀이해 내려앉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구멍 두세 개 때문에 부르기가 미안합니다
괜찮습니다. 흩어진 자리를 한 번 걸음에 모아 보는 것이 저희에게도 낫습니다. 골목 안 이웃 건물과 날을 맞추시면 같은 날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